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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할일도 없고 심심하고 잠와서 디르 뮤비 보면서 '으어...으어...'(무서우나 보고싶은 이중적인 심정)하고 있었는데...
토시야가 나한테 존나 좋은 베이스를 줬다. 꿈꿀때는 레알인 줄 알고 존나 좋았는데...ㅠㅠ제길 베이스 배우고 싶다. 근데 꿈에서 나는 계속 메리사의 도입부만 쳤을 뿐이고.... 사회에서 자리를 좀 잡게 되면 베이스나 일렉기타나 둘 중 하나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 클래식기타를 독학으로 몇번 띵가띵가 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혼자서 운지법을 터득하기에는 손고자라 힘들다. 손이 좀 둔하다고 해야 하나.. 그런것도 있는 것 같고.. 요령같은게 있는데 드걸 터득 못해서 그런 것 같고... 코드 잡기가 왤케 어려운건지...ㅇ<-< 대략 한두달 정도.... 레슨 받으면 독학하기 괜찮다고 하는데... 아 요즘은 정말 베이스가 느무 땡긴다.... 이게 다 전에 칸느가 산 잡지를 봐서그래....ㅠㅠ.. 잘빠진 베이스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우우우.... 베이스 브렌드는 잘 모르지만 여튼 다 무지 비싼 것들이겠지..우우우ㅠㅠ
격하게 노말커플을 밀고 있는데 개마이너일 뿌늬고..ㅠㅠㅠ
왜!!!! 어째서!!!!도오시퉤!???!?!?!?!??? 긴츠쿠가 마이너냐고... 아이고 의사양반 이게 무슨말이오 내가 마이너라니..... 그 전까지 긴히지도 조금 조금 핥긴 했지만... 그건 그냥 관전... 히지카타에 감정이입을 하고.. 연성만 보고 그랬는데... 레알 긴츠쿠는 연성이 하고싶다. 그래서 비빌 언덕을 찾아봤는데.. 그런거 없ㅋ엌......픽시브엔 20페이지 정도 그림이 있고.... 나에게는 그것마저도 감사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부족할 뿌니고... 요시와라편이랑 지랄이야편 재탕삼탕... 울 츠키는 이쁘기도 하고 유능하기도 하지... 블로그에는 차마 더러운 욕망 못 버리겠고... 해서 이글루스에 돌아와 버림... 살짝 에로한 긴츠쿠가 보고싶다. 타에는 일억이천 국장님 사모님이어야 하고... 사루토비는 왠지 젠조랑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년이 긴상을 너무 좋아해... 보는눈은 있어가지고.... 사실 둘 분위기도 좋은데.. 둘다 어정번중이기도 하고... 젠조가 어정번중 다시 부흥시켜서 대마왕 하고 삿짱이 대마왕 마마님 했으면 좋겠는데.. 지라이아 편 보고 나서 젠조의 취향이.....못생긴 여자라는 걸 알고... 사실 호감이 더 높아졌다...ㅋㅋㅋㅋㅋㅋ카구라에게는 오키타가 딱... 얘네 둘 투닥거리는게 너무 좋아ㅏ 견딜 수 없음..ㅠㅠ 이번 발렌타인 에피는 오키타가 안나와서 안타까웠다.ㅠㅠㅠ시벌.....긴상 이 죄많은 남자... 혼자 다 차지해버렸지.ㅠㅠㅠ어엉어ㅠㅠ 그래도 츠쿠요가 확실히 '아 얘 정말 긴상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의 내색을 해 줘서 좋았음.. 생각해 보면 긴상 졸라 죄많은 남자... 여캐들이 얜 다 좋아함... 큐베도 어느정도 얘한테 관심이 있는데 그게 은근 이성으로서의 감정도 포함된 것 같다. 물론 레알 애정발싸!!!는 오타에지만....(백...합..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게 큐베X타에 퀄리티...) 이성으로서 긴상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이...나에게는... 위험요소<-... 왜!!! 니 옆에는 토죠가 있잖아... 제길... 성우도 무려 유사코지인데 왜 바보로 나오나요..ㅠㅠㅠ 왜 토죠는 바보인가요@!!! 타마도 긴상 좋아하고... 백혈구왕자 편에서 개노골적이었던데다가 데이트 편도 있었고 으흐흑........ㅠㅠㅠ응어어어어ㅓㅠㅠㅠ 오타에는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긴상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 감정이 이성으로까지 넘어가는가.. 아님 그냥 친구정도로 생각하는 건가... 애매함... 하지만 사실 곤도타에가 오피셜이고 역사이고...!!! 그래서 더 적정한 선에서 끊어놓은 것 같은 느낌... 긴츠쿠는 진짜 지라이야 편에서 기냥 확ㅋ정ㅋ 된 것 같다. 초반의 부부로 위장한 설정도 그렇고... 지라이야가 지랄하는 장면에서 긴상을 딸도둑놈 몰아가는 것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역시...ㅠㅠ 포!옹!씬!!!! 오...ㅠㅠ 오오오ㅠㅠㅠ 오오오오오오ㅠㅠㅠ!@@@@!!!!!! 그리고 지라이야 사건 끝난 뒤 츠쿠요가 접대..(...)하는 것도 제법 좋았고..ㅠㅠㅠ 그대로 19세로 고고고 했으면 좋았겠지만.....뭐.. 나름 이것도 나쁘지 않았다. 아이고.ㅠㅠ 츠키야... 술버릇이 왜 그러니..ㅠㅠ왜이렇게 난폭하게 변하는거니..ㅠㅠ 어어어어.ㅠㅠ 이 둘은 투닥투닥거리다가 긴상이 도발->츠키가 넘어감->긴상이 그럼 그렇지 하고 자기 페이스로->츠키는 넘어간 걸 뒤늦게 깨닿고... 하지만 정지가 안돼...으아아아...->^%$@^$&$#$&*(*&^%..... 뭐 그런느낌... 혹은 아련아련한 것도 나름좋을 것 같다. 하지만 긴츠쿠의 백미는... 역시...에프터일듯...ㅠㅠ! 벨 커플중 최애인 긴히지는 비풔가 백미라면 긴츠쿠는 에프터...ㅋ 긴히지는 비풔때 발리고 에프터는... 없.ㅋ..어.ㅋ...왠지 긴히지는 ㅇㅇ 후 긴상이나 히지카타나 둘 중 하나가 없어질 것 같다. 그리고 그 빈도는 긴상이 혼자 남는 경우가 쬐끔 더 많음... 7대 3 정도? 하지만 아련한건 역시 히지카타가 혼자 남았을때겠지... 히지카타 비번 전날 밤 피로를 풀기 위해 포차에서 홀짝 홀짝 하고 있으면 어느새 긴상이 옆에서 마시고 있고.. 둘이 옥신 각씬 싸울때도 있지만 뭐 그냥 일반적인 아저씨들 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 할 것 같다. 히지카타는 콘도 뒷담 까지는 아니더라도 콘도의 바보같고 착한 심성때문에 혼자 속끓이는 일이나 오키타에 대한 걱정...(내 마음 속에서 히지카타는 왠지 오키타를 나이 차이 많이나는 동생으로 볼것 같다.) 뭐 그런거 주절주절 은근 속마음까지 다 이야기 하고.. 긴상도 이야기는 하지만 이남자는 속마음까지는 다 내비치지는 않고... 거의 히지카타 이야기 들어주는 수준... 그러다가 히지카타가 피로 때문에 좀 더 취기가 올라서.. 게다가 긴상도 옆에 있으니까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하게 될 것 같고... 그럼 긴상이 신센구미 숙소까지 데려다 주고... 옷도 갈아입히는데 안좋은 곳을 스쳐서(...갑자기 코메디로 가는건가;;) 히지카타의 평소 억눌려있던 본능같은게 폭발... 긴상은 처음엔 미친노미 술쳐먹고 왜 지랄인가 싶다가도... 나중에 깨면 놀려줘야지 하는 생각도 있어서 비웃으며 냅두는데... 히지카타는 ㅇㅇ 한지 굉장히 오래 되어서....(게다가 오키타 누나 이후로 좋아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업소에 가서도 냉소적이었음) 허리 위 까지는 물빨핥 하다가 넋부자되고... 이성도 돌아오고... 긴상한테 너무 취해서 착각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냥 자려고 하다가.... 이미 이성을 놓아버린 긴상이 이제 주도..(생략)...워낙 지친지라 절정에서 기절한 히지카타를 두고 긴상은 먼저 나옴.... 히지카타 홀로 남겨짐.. 히지카타가 홀로 남겨졌을때는 굉장히 아련아련 할 것 같다. 뭐, 뒤처리는 긴상이 잘 했겠지만...고통도 있고... 왠지 자기가 불쌍해서 긴토키가 동정심으로 자길 안아줬다는 그런 생각도 들면서 자괴감에 빠질듯... ....근데 뭐냐.. 긴츠쿠 앓다가 결국 푼건 히지긴 썰이네... 그것도 7대 3 중.. 3이라니.... 나도 참..ㅠㅠ 푼김에 그냥 계속 가면 긴토키가 에푸터에서 홀로 남겨진 경우는 굉장히 많은데 긴상은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쓸 것 같다. 홀로 남겨지는 이유는 대게 히지카타가 야간순찰 중에 긴토키랑 만나 ㅇㅇ 하기 때문... 장소는 의외로 요로즈야... 출출해서 야참 사러 나온..(사실은 히지카타의 야간 당직날을 알고 기대를 살짝 품은) 긴상이 술을 사들고 가다가(급 술이 땡겼으나... 야참이나 술 둘중 하나만 골라야 할 경제적 사정이었음) 우연히 히지카타랑 만남... 둘이 투닥투닥 하다가 긴상이 혼자 집에서 술 마시기에는 심심하니 같이 마시자고 함. 히지카타는 근무중이니 꺼지라고 함.... 긴상은 네놈은 신센구미 실세인 주제에 뭔 융통성이 그리 없냐고 투덜댐. 칫.. 하며 결국 긴상에게 넘어감... 둘이 긴상 방에 들어가서 술 마심... 그러다가 묘한 분위기... 긴상이 먼저 덥칠 것 같고... 히지카타는 긴상보다 술이 매우 약하므로 거부 못하고.. 밤은 깊어가고... &^%$*%@ 여기서의 포인트는 카구라가 한집에 있으므로 소리를 크게 내면 중간에 깰 가능성이 있다는거... 아무튼 ㅇㅇ 후에 긴상은 그대로 자고(즈그집이니까...)히지카타는 다시 야간근무 ㄱㄱ... 그러나 몸 상태는 말이 아니고... 페로몬은 사정없이 뿜어져 나오고.... 뭐.. 그런 느낌... 아오.. 근데 왜 안풀리던 비엘이 이제서야 풀리는거냐... 지금 긴츠쿠 에프터 이야기를 하다가 정말 심하게 딴 길로 샜지만... 아무튼 긴히지는 에프터에서는 함께 있지 않을 것 같다. 반면 긴츠쿠는 에프터가 갑... 누워서 조근조근 이야기 하는 둘이 정말 이쁠 것 같다.ㅠㅠ 어쩌다 온천여행이라도 가게 되어서 적막한 야상에서 ㅇㅇ 후에 달보면서 이야기하거나.. 뭐 그런거...ㅠㅠ 달디달다 못해서 이가 아플 정도로 달디단 연출이 매우 고픔.. 긴츠쿠는 평소에는 그런거 없다가 에프터때 무진장 달달할 것 같아서 좋다. 으엉..ㅠㅠ 레알 보고싶어 죽겠네.... 어디 존잘 없나...ㅠㅠ 아오 지라이아 편 한번 더 보고 시도나 해 봐야지..ㅠㅠㅠ!! 정말 감사드려요~! 엉엉.. 날가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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